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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마음여행 - 마야의 포폴 부 Popol Vuh

이기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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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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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마음여행 - 마야의 포폴 부 Popol Vuh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7.9MB이용기기
ISBN9791143820747
책 소개
이 책은 인공지능을 창작 도구로 활용하여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구성한 어린이 그림동화입니다.

일곱 살 루나는 어려운 일을 혼자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고 믿습니다. 어느 날 옥수수밭에서 신비로운 마야 문양이 새겨진 검은 고무공을 발견한 루나는 고대 마야의 이야기 포폴 부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영웅 쌍둥이 훈아푸와 스발랑케를 만난 루나는 지하 세계 시발바의 여러 시험에 도전합니다. 빛이 없는 어둠의 집과 얼음바람이 몰아치는 추위의 집을 지나고 위험한 갈림길과 박쥐의 집을 통과한 뒤 운명을 건 공놀이 경기에 나섭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 했던 루나는 쌍둥이 형제와 반딧불이와 작은 들쥐의 도움을 받으며 진짜 용기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용기는 혼자 강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힘을 믿고 필요할 때 손을 내미는 마음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야 신화의 신비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성장의 메시지를 담아 협력과 신뢰 그리고 도움을 주고받는 마음의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목차
혼자 해내고 싶은 루나
옥수수밭에서 발견한 신비로운 공
마야 신화의 세계로 열린 길
영웅 쌍둥이 훈아푸와 스발랑케
시발바 군주들의 등장
어둠으로 내려가는 돌계단
길을 잃은 어둠의 집
반딧불이가 밝혀 준 길
함께 온기를 나눈 추위의 집
들쥐가 알려 준 안전한 길
작은 지혜를 믿은 아이들
박쥐 떼가 일으킨 검은 소용돌이
두려움 속에서 발견한 길잡이
지하 공놀이장의 마지막 시험
세 아이가 펼친 협력의 경기
다시 혼자가 된 루나
작은 빛을 불러 모은 마음
하나가 되어 거둔 승리
시발바에 찾아온 황금빛 새벽
함께 옮긴 무거운 상자

작가 소개
  • 작가이기남, AI
어린이들이 세계의 신화와 고전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루나의 마음여행 시리즈를 쓰고 있다. 오랜 직장 생활과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의 중요성을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인공지능을 창작 도구로 활용하여 이야기와 그림을 구성하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그림동화를 만들고 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