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어제가 선물한, 평온한 오늘에 관하여' 33년의 완주와 직무 전환의 시련을 이겨낸 여성 전문가의 당당한 기록입니다. AI 라는 새로운 배움으로 매일 성장하는 즐거움을 담았습니다 내 마음에 귀 기울이며 여는 ‘빛나는 오늘’ 로의 다정한 초대장입니다.
목차
시작하는 글 다시, 길을 묻다 ..... 5 1장. 씨앗을 심다 ..... 8 2장. 폭풍속에서 뿌리내리다 ..... 12 3장. 새로운 언어를 배우다 ..... 17 4장. 나눔이 또 다른 배움이 되다 ..... 21 5장. 오늘도 빛나는 중 ..... 26 마무리 글 아직, 진행중입니다 ..... 31
작가 소개
작가아마도, AI
33년간 공공기관에서 전산 ·행정 전문가로 명예롭게 정년퇴직했습니다. 5월의 숲길 같은 평온한 일상속에서 감사와 행복을 발견합니다. 풍부한 경험에 AI라는 새로운 배움과 지혜를 더해,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내일을 열어가는 멋진 ‘현재진행형’ 삶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