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는 한 가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레제라를 만들어서 가지는 것. 윤하는 레이싱을 해서 돈을 벌고, 경찰차를 훔쳐서 팔아 돈을 벌기도 했다. 그 후로도 여러 일이 있었지만, 윤하는 계속해서 그 레제라를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드려고 했다. 그 뒷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하시길...
목차
프롤로그 재시작하겠습니까? 전설의 시작 상용화를 시작하겠습니까? 새로운 시작일지도 밝혀지는 과거 삶의 가치란 잔혹한 천사의 테제 라온, 마음의 저편에 스위스-제네바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작가최현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창작자입니다. 남들이 시도한 적 없는 다크 레이싱물부터, 드물고 파격적인 메타픽션까지 독창적인 세계관을 그려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