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AI를 활용한 책이다. 이 책은 방향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자리, 즉 나를 이해하는 자리로 먼저 돌아가자고 제안하는 책이다. 나를 흐리게 만드는 오래된 습관들을 들여다보고1부, 나를 이해하는 구체적인 도구들을 손에 쥐고2부, 가장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 나를 다시 만나고3부, 그렇게 이해한 나를 바탕으로 방향을 세우고4부, 마지막으로 그 방향을 매일의 삶 속에 녹여내는 연습을 한다5부. 이 다섯 걸음은 순서대로 밟아가야 할 계단이라기보다, 살아가며 몇 번이고 다시 돌아오게 될 하나의 순환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