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글로 치유하는 작가이자 역철학자易哲學者.
첫 저서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에서는 분식집에서의 일상과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이어 『사주심리학 입문편』을 통해 명리命理와 심리학의 접점을 탐색했으며, 세 번째 저서 『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에서는 '필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을 위로하는 순간을 전했다. 네 번째 저서는 『생활주역』이다.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더윤>,〈선명원격평생교육원〉 대표로서 평생교육원과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저술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깨닫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길 위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