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사람이 사람에게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른 사람들 · 김종훈
거짓말과 적반하장, 그리고 재산분할의 숨겨진 진실 · 정영훈
부산에서 온 의뢰인의 절망과 뒤엉킨 악연 · 박경석
친구의 변호인이 된 1년의 기록 · 우지현
가족을 위해 진 빚은 누구의 것인가 · 정영훈
악몽이 된 전원생활, 이웃과의 기나긴 감정싸움 · 김우진
2장. 계약서가 말하지 않은 것
내 편에게도 패를 숨기면 안 된다 · 이준섭
악수로 맺은 계약, 법정에서 무너지다 · 박정헌
밥 먹다 말고 법원으로 뛰쳐나간 사연 · 김종훈
계약서 문구만 믿었다간 큰일 날 뻔했습니다 · 채승훈
신탁회사로부터 타운하우스 분양 대금을 반환받을 수 있을까 · 김성중
법이 만든 길, 가지 않은 길 · 박상일
3장. 숫자에도 온도가 있다
이란격석以卵擊石, 계란으로 바위 치기 · 유병택
두드러기로 둔갑한 진실, 8,000만 원의 암 보험금을 되찾다 · 김영주
코드 한 줄의 값어치 · 박상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유병택
정답이 없는 곳에 서다 · 현지혜
4장. 기업이라는 세계
5년 차 스타트업, 외국 회사를 인수하다 · 김지선
소유자가 다른데, 왜 당신이 싸웁니까 · 채승훈
주주가 된다는 건 · 윤제선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길은 있다 · 김종훈
오랜 공동 창업자 관계가 종료될 때 · 권상욱
5장. 법정, 그 공간의 무게
무슨 재판이 5분 만에 끝나요? · 신동환
1초, 그 안에 담긴 진실 · 김종훈
서류상 수백억 자산가의 죽음, 유족에게 남은 것은 세금 폭탄뿐이었다 · 정영훈
섬에 갇혀버린 사람들 · 김종훈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자리에서 · 변재은
"피고인들에 대한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 · 정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