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AI가 못 쓰는 글

임서경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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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00 ⓒ
AI가 못 쓰는 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885
책 소개
새로 만들어지는 웹 문서의 절반 이상이 기계의 손을 거치는 시대다. 그런데도 검색 상위와 인공지능 답변의 인용은 여전히 사람이 쓴 글에 몰린다. 이 책은 그 역설의 이유를 데이터로 짚고 검색과 플랫폼이 실제로 무엇을 평가하는지 확인한 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재료가 무엇인지 하나씩 분해한다. 현장의 감각과 실패의 인과 이름과 날짜 그리고 책임이 걸린 판단이 그 재료다. 기록 습관과 공개의 경계 인공지능을 어느 공정에 넣을지까지 정리해 신뢰를 자산으로 바꾸는 실전 루틴을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사람이 쓴 글만 살아남는다
제로클릭 시대의 착시
웹의 넷 중 셋은 기계다
상위 노출은 여전히 사람 몫
탐지기를 믿지 마라

2장 알고리즘이 원하는 사람
구글이 말한 진짜 기준
경험이 한 글자 더 붙은 이유
네이버가 바꾼 검색의 문법
인용당하는 글의 조건

3장 AI가 흉내 못 내는 것
현장에만 있는 냄새
숫자보다 강한 실패담
이름과 날짜의 힘
판단이 드러나는 문장

4장 플랫폼별 생존 문법
유튜브가 지운 사십칠억 조회
링크드인의 저장 버튼
뉴스레터가 남는 이유
블로그는 아직 죽지 않았다

5장 신뢰를 쌓는 실전 루틴
첫 삼십 일의 기록 습관
취재 없이 취재하는 법
공개할 것과 지킬 것
AI를 쓰되 들키지 않기

6장 사람에게 지갑을 여는 시대
구독은 늘고 멤버십은 준다
신뢰를 파는 다섯 가지 방식
실수를 회복하는 기술
십 년을 버티는 글쓰기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임서경
온라인 글쓰기와 콘텐츠 기획을 오래 해 온 작가다. 도구가 바뀌어도 끝까지 남는 글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많다. 기계가 대신 쓸 수 없는 기록을 어떻게 쌓아 신뢰로 바꾸는지 독자와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