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남태국 일주일

서지우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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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00 ⓒ
남태국 일주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915
책 소개
방콕과 치앙마이를 다녀온 사람이 다음 태국을 고를 때를 위한 책이다. 크라비와 꼬란타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방법을 이동과 계절과 비용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크라비에 직항이 없다는 사실부터 우기에는 섬 자체가 문을 닫는다는 규정 공식 소요 시간과 실제 체감이 어긋나는 페리 차량 호출 앱이 통하지 않는 섬의 이동 구조까지 실패하기 쉬운 지점을 먼저 짚는다. 무비자 체류와 전자입국카드 선크림 규제와 대마 재규제 주류 판매 시간까지 오늘 기준 제도로 확인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방콕을 지나쳐야 하는 이유
크라비엔 직항이 없다
푸껫으로 갈까 방콕으로 갈까
한국인만 아흔 날이다
도착 사흘 전의 서류

2장 언제 가야 바다가 열리나
오월 십육일에 닫히는 섬
우기의 안다만은 다르다
성수기와 값의 관계
관광세는 아직 없다

3장 크라비의 세 얼굴
아오낭의 밤과 낮
배로만 닿는 라일레이
크라비타운의 야시장
네 섬과 홍섬 사이

4장 꼬란타로 건너가는 날
한 시간이 두 시간 반이 될 때
페리와 미니밴의 선택
그랩이 없는 섬
스쿠터를 빌리기 전에

5장 섬에서의 나흘
롱비치에서 보내는 하루
남쪽 끝 등대까지
올드타운의 나무 마루
물속에서 지켜야 할 것

6장 계산이 맞아떨어지려면
입장료는 따로 받는다
일주일 예산 실측
대마초는 이제 다르다
술과 밤의 규칙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서지우
동남아의 작은 섬과 항구 마을을 오래 다녀 온 여행 작가다. 많이 보는 여행보다 이동을 줄인 여행에 관심이 많다. 방콕과 치앙마이 다음을 찾는 사람에게 남부의 일주일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