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방콕을 지나쳐야 하는 이유
크라비엔 직항이 없다
푸껫으로 갈까 방콕으로 갈까
한국인만 아흔 날이다
도착 사흘 전의 서류
2장 언제 가야 바다가 열리나
오월 십육일에 닫히는 섬
우기의 안다만은 다르다
성수기와 값의 관계
관광세는 아직 없다
3장 크라비의 세 얼굴
아오낭의 밤과 낮
배로만 닿는 라일레이
크라비타운의 야시장
네 섬과 홍섬 사이
4장 꼬란타로 건너가는 날
한 시간이 두 시간 반이 될 때
페리와 미니밴의 선택
그랩이 없는 섬
스쿠터를 빌리기 전에
5장 섬에서의 나흘
롱비치에서 보내는 하루
남쪽 끝 등대까지
올드타운의 나무 마루
물속에서 지켜야 할 것
6장 계산이 맞아떨어지려면
입장료는 따로 받는다
일주일 예산 실측
대마초는 이제 다르다
술과 밤의 규칙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