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말 ○ 4
나뭇잎 사이로 흔들리는 봄 햇살 ○ 8
우리는 누군가의 등불이 될 수 있다 ○ 13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선물 ○ 19
아빠 우리가 힘내세요 ○ 28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 39
지상에 도달한 천상의 아름다운 소리 ○ 44
그대와 나의 가슴에 스며든 분홍빛 ○ 49
슬프고 아름답고 놀라운 순간들 ○ 54
50년 뒤에도, 100년 뒤에도 여전히 ○ 60
삶을 바꾸어 놓은 망설임 ○ 68
자연을 사랑한 사람들 ○ 76
지식의 저주, 아는 것이 병이다 ○ 84
미국 국회의 어떤 의원은 개자식이다 ○ 89
내 지나온 삶 얼룩투성이여도 ○ 98
한국어가 받은 라일락 꽃향기의 축복 ○ 107
우리 역사의 빛나는 자부심 ○ 115
마음의 붓으로 인생을 보듬은 걸작 ○ 122
바르셀로나의 축구공은 둥글지 않았다 ○ 130
삶의 결이 달라지는 선택 ○ 134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140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사람 ○ 150
세상도 변하고 시민도 변한다 ○ 156
일상을 단단하게 떠받치는 기다림 ○ 163
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을 ○ 169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기쁜 ○ 173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 ○ 180
참고 자료 ○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