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누가 공정을 말하는가.
1. 우리는 모두 자기에게 유리한 공정을 말한다.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공정이라 해야 하는가.
PART 1
예수께서 말씀하신 공정은 달랐다.
1장. 포도원의 공정 - 왜 모두에게 한 데나리온인가.
· 먼저 온 사람과 나중에 온 사람
· “종일 수고한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인간의 계산과 주인의 선함이 충돌할 때
· 은혜는 불공정한가.
2장. 과부의 두 렙돈 - 하나님은 액수를 보지 않으신다.
· 많이 넣은 사람과 두 렙돈을 넣은 여인
· 예수께서 헌금함 맞은편에 앉으신 이유
· 동일한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소유가 아니라 존재를 보시는 그리스도
3장. 달란트 - 다르게 주셨는데 어떻게 공정한가.
·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 하나님은 왜 똑같이 나누어 주지 않으셨는가.
· 공정은 동일한 몫이 아니라 맡겨진 것에 대한 책임이다.
· 비교하지 않고 자기 몫에 충실한 사람
4장.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 누구의 것인가.
· 데나리온에 새겨진 가이사의 형상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가 말하지 않은 것
·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은 누구에게 속하는가.
· 돈과 권력과 하나님 사이에 경계를 세운다.
PART 2
공로가 아니라 베리트בְּרִית, berit다.
5장. 잃은 한 마리 - 아흔아홉보다 하나가 중요한가.
· 목자는 왜 아흔아홉을 두고 떠났는가.
· 숫자로 계산하면 이해할 수 없는 선택
· 잃어버린 한 사람의 가치는 누가 결정하는가.
·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베리트בְּרִית, berit
6장. 잃은 드라크마 - 가치를 잃은 것이 아니라 자리를 잃었다.
· 한 드라크마를 잃어버린 여인
·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기까지
· 잃어버렸어도 가치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 구원은 인간이 하나님을 찾은 이야기가 아니다.
7장. 탕자 - 자격 없는 아들에게 돌아온 아들의 자리
·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떠난 아들
· 돼지우리에서 품꾼을 생각하였다.
· 아버지는 왜 회개한 아들에게 값을 치르게 하지 않았는가.
· 옷과 반지와 신발 - 베리트가 회복한 아들의 신분
8장. 큰아들 - 아버지 곁에서 품꾼으로 살았다.
·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 공로를 쌓으면 더 받을 수 있다는 신앙
· 아버지의 것이 자기 것인데도 누리지 못한 아들
· 구원받은 사람도 은혜를 불공정이라 말할 수 있다.
PART 3
인간은 어떻게 불공정을 공정이라고 믿는가.
9장. 보고 싶은 공정만 본다.
·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 믿음이 사실보다 먼저 갈 때
·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틀렸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인간
· 동기화된 추론Motivated Reasoning, 결론을 정하고 이유를 찾았다.
· 성서를 읽으면서도 자기 생각만 발견할 때
10장. 우리 편의 정의는 왜 항상 정의로운가.
· 내집단 편향In-group Bias, 우리에게만 관대한 공정
· 상대의 잘못은 죄가 되고 우리의 잘못은 사정이 된다.
· 정치적 신념이 복음의 언어를 입을 때
· 십자가보다 진영을 먼저 선택하는 그리스도인
11장. 장로의 유전 - 종교가 하나님의 뜻을 대신할 때
· “너희는 어찌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 고르반, 하나님께 드렸다는 가장 경건한 명분
· 제도가 사람보다 중요해지는 순간
· 신앙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불공정을 예수께서 거부하시다.
12장. 누가 우리의 공정을 만들었는가.
· 세대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