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는 정태민은 6월의 여름, 지하철 방화 사건에서 구해준 한지수와 연인이 되어 12월 마지막주 결혼을 앞둔 어느 날, 경찰서로부터 지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을 듣게 되었다. 형사로부터 죽은 한지수의 사체에 미세한 흔적이 있었다는 말을 들은 태민은 그녀의 죽음 뒤에 가려진 어두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슬립에 올랐다.
목차
1.구원자 2.예고 없는 전화 3.엉클어진 시간 4.녹슨 캐비닛 5.추앙자 6.언더커버 7.비밀의 문 8.악마의 씨 9.균 열
작가 소개
작가무심코
현재 건축가로 활동 중인 저는 제2의 인생을 작가라는 분야에 도전하고자 장르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쓰고자하는 장르는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형식의 소설을 쓰고자 합니다. 모쪼록 열심히 머리싸매고 재미나게 쓰겠으니 독자분들께서도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