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걸음』은 세상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한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할머니는 매일 작은 가방을 메고 마을을 걸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만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행복을 하나씩 나누어 갑니다. 큰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은 인사, 작은 친절, 작은 용기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 그림책은 조용히 들려줍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