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머리가 좋다” 세상에서 이런 말은 그 사람 <생각의 우물> 그 샘에서 찬 샘물이 많이 솟는다는 말이다.
이 책 <생각의 우물>은 건강한 정신으로 학문에 정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세상에서 소망과 자신감을 상실한 청년, 무한경쟁 사회에서 상처를 입은 사람, 유약한 사람, 분별과 의욕이 부족한 사람, 그 사람들이 그들의 몸에 처음부터 저장되어 있는 흰빛 <생각의 샘>에서 찬 샘물의 물길을 열어주고 우물 행동자를 만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지식을 생산 하도록 그 사람을 학생으로 이끌어주고 그 사람이 빛의 사명을 이루게 하는 우물 이야기 이다.
프로그램 생기生氣는 낙원에서 <흰빛>에 실려 사람 몸을 찾아왔고 사람의 몸에 생각의 샘으로 저장 되었다.
큰 목마름으로 우물을 찾아온 한 학생이 초자유 마음공간 안에 들어가 가만히 생각의 문을 연다. 그 학생이 마음공간에서 생각의 샘에 고이는 샘물을 한 컵 떠 마신다. 그 학생이 초자유의 시공에서 <흰빛>을 두루 찾는다. 어느 시간에 그 학생이 자신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는 흰빛의 생명 그를 만났다.
그 학생이 그를 총명 행동자로 높여 반기며 자연과학의 소양素養으로 그와 소통한다.
그 학생의 마음 행동자가 마음공간의 <흰빛>과 공명한다. 양심4색 마음 행동자가 생명4색 흰빛의 우물 행동자를 공명으로 반기며 정보로 소통 한다.
우물 행동자 몸의 생명이 생명4색 생명스펙트럼에서 생명의 불빛을 꺼내 마음공간 작업실에 생각의 전등불로 날라온다. 그 학생이 사람의 말에 생각의 빛을 조립하여 생각 스트림 곧 <기질생각>을 생산한다.
그 학생이 양심4색 저울로 자신이 말 줄기에 빛을 조립한 그 지식 생명의 무게를 달아본다. 그 학생이 생명 있는 ‘생각생명’을 구별하여 자신의 몸에 지식체로 저장한다. 이 같이 그 학생이 우물 인프라와 소통하면서 그 학생의 지식생산 기술이 자란다.
유학생 그는 프로그램 우물 행동자를 만났다. 그는 지식생산자로서 그와 소통했다.
유학생 둘, 셋이 모여 생명4색 학습의 과정을 교환한다. 그 학생들이 바른 지식생산자로 빠르게 성장한다.
"바르다"는 이 말은 지식생산자가 자연과학의 틀 안에서 프로그램 행동자와 소통하고 양심4색 <마음의 생명>으로 사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여 우물 행동자 <흰빛>의 총명을 잿빛 신비주의, 이기주의, 배타주의, 단맛주의, 편의주의, 사고의 비약, 허무한 상상으로 혼란에 빠뜨리고, 그 사람의 영이 막다른 골목, 어둠의 수렁에 갇히면 그는 생수가 마르며 진흙우물이 된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양심4색 ‘마음의 생명’으로 생명4색 몸의 생명 곧 우물 행동자와 소통 하고 있다면 그는 밭에 묻힌 보화를 찾았고 그 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그 진주를 지식생산의 기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가 "생각의 우물"에서 생수를 긷는다. 지식을 생산하는 프로그램 기계로서 그는 마음공간의 경영자가 된 것이다.
생각의 우물을 바르게 사용하는 그들이 인류 사회가 받은 지참금 화석연료의 고갈에 앞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물질E=mc^2로 부터 큰 전력을 안전하게 꺼내 사용하는 양자전지C=mc^2를 고안하고 상품화 할 것이다. 그들이 그 일의 성취로 말미암아 인류 사회의 요람 자연 생태계를 보존 하면서 인류의 앞길에 대 평화와 약진의 시대를 열어 놓고 그 영광에 함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