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계간 문예창작』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맑은 문예지의 길을 걷고 있다. 한국 전통주의, 현대주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등 다양한 문예 사조가 낳은 작품들을 아우르고 있다. 문예의 다양성과 인간 정신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아름다운 글쓰기에 매진하는 문인을 우대한다.『계간 문예창작』은 등단 작가가 아니더라도 개방한다. 글 수준을 먼저 생각하는 문예지다.
목차
[계간 문예창작2026년 가을호통권 25호 목차]
권두 칼럼 창작 시 창작 시조 창작 동시 창작 수필 단편소설 동화 소설 창작 기법 평론 신인상 책 이바구 편집후기/판권
작가 소개
작가문예창작 편집부
창작 시 : 강병숙, 박근석, 박재우, 박해술, 서석원, 설탕, 신산, 이경미, 이경선, 이재훈, 이형국, 최금용 창작 시조 : 김루주, 김선자, 김홍균, 백지우, 정기철, 하유선, 현미래 창작 동시: 이재순 창작 수필 : 김명희, 김옥순, 박교빈, 신하운, 유지나, 이재열, 이현수, 임분옥, 임혜원, 조윤진, 한천우 단편소설 : 김동호 동화 : 김양화 소설 창작 기법 : 김관식 평론 : 신기용 신인상 : 황수옥, 정명순, 박정섭, 권인숙 책이바구 : 조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