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여러 번 배웠는데도 영어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실전 안내서. 15년 차 영어 강사가 현장에서 발견한 다양한 읽기 유형을 분석하고, 부모가 직접 아이의 읽기 상태를 진단한 뒤 맞춤형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 반복이 아닌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통해 영어 읽기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진단 없는 반복이 실패하는 이유 2장 읽기의 본질 3장 먼저 진단하라 4장 알파벳 음가 진단 5장 CVC 진단 6장 장모음 규칙 적용 진단 7장 자음 결합과 읽기 속도 진단 8장 이중모음과 모음 패턴 적용 진단 9장 진단이 끝나면 방향이 보인다 10장 파닉스 이후 무엇을 해야 할까 에필로그
작가 소개
작가문보란
문보란은 15년간 초·중등 학생들의 영어 읽기와 원서 수업을 지도해 온 영어교육 전문가이다. 캐나다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Environmental Science를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스펀지영어를 운영하며 영어 독서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