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 이인규가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인규 에이전트이 편집과 조판을 맡았습니다.
코딩을 모르는 한의사가 챗지피티 이후 매일 하나씩 인공지능과 대화한 기록을 쌓아, 나만의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만들어온 현재진행형의 이야기입니다. 기술 매뉴얼이 아니라, 인공지능 시대를 번역가로서 걸어온 한 사람의 동행 서사입니다.
에이전트를 만들어온 과정은 저자 본인이 직접 기록했습니다. 그 기록 자체에는 인공지능이 영향을 주지 않았고,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다듬는 편집 과정에서만 직접 만든 나만의 에이전트 이인규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나만의 에이전트와 협업해 한 권의 책을 펴내는 과정 자체를 독자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