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 어쩌다, 그림책방을 개업했어요
프롤로그 2 그래도, 그림책방이 재밌습니다
프롤로그 3 역시, 그림책방으로 행복합니다
100일 전. 책방 할머니 준비 시작 100일~76일
양평에 살 거예요 | 그림책방 해볼까? | 100일 전. 책방 할머니가 될 준비 시작 | 책방에 손님이 올까요? | 양평책방 일꾼 모집 | ‘할머니 책방’이 아니라 ‘책방 할머니’예요 | 양평책방에서 잠시 멈춤 | 한 사람을 위한 예약제 그림책방 | 그냥 다 풀어주세요 |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책방 | 어른도 가끔 딴짓이 필요합니다 | 삶을 리셋하고 싶어요| ‘북카페’ 아니고 ‘책방’입니다 | 경력 단절, 『L 부인과의 인터뷰』 | 책방 할머니 로고를 만들었어요 | 소양리 북스 키친처럼 |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 | 책방 운영 위해 목수해요 | 책방을 호시탐탐 노리는 사람들 |아무것도 안 하는 중입니다 | 현재의 행복으로 과거를 치유하는 중
소설 같은 책방지기의 하루 75일~51일
자식 흉 좀 봅시다 | 분노로 포장된 질투 | 너에게 없는 오늘 | 슬픔과 함께하는 방법 | 모든 소중한 날. 넘치게 중요한 날 | 원더풀 라이프 | 상실을 치유하는 방식 | 의미 수업 | 미움을 사랑으로 전환하는 방법 | 기억의 풍선 | 내가 만드는 기념식 | 소설 같은 책방지기의 하루
하루 이모, 양평책방 책방할머니 50일~26일
하루 이모, 양평책방 책방할머니 | 아이 데리고 가면 안 될까요? | 리디아의 정원 | 나의 해방일지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나를 위한 삶 | 안달복달하지 않습니다 | 자칭 할머니 vs 타칭 할머니 | 긴 여행은 같이 또 따로 | 한라산, 정복 아니고 즐기기 | 제주 책방 풀무질이 아름다운 까닭 | 갱년기 여성을 추앙합니다 | 전원주택에 산다는 것 | 육아맘을 쉬게 하자
어른이 그림책을 읽어요? 25일~0일
더 큰 원을 그려 내 안으로 초대하기 | 여성 한 명만, 손님이 올까요?| 폭우, 양평 집 안녕? | 어른이 그림책을 읽어요? 네, 읽어요! | 반려견과 행복하게 살고, 이별하는 법| 완벽을 내려놓으면 | 혼자여야 한다는 똥고집? 철학입니다 | 천천히 여유 있게 | 청소하러 왔다가 물장구만 치고 갔어요| 분노가 아닌,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여유 | 양평 군민이 되었습니다 | 시골의 시간은 다르게 흐릅니다 | 애기 개구리가 놀러왔어요| 책방 큐레이션 | 양평책방 책방할머니의 1호 고객, 나 | 0-잠시 멈춤
에필로그 양평책방 책방할머니 탄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