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내 이름으로 종이책 출간하기 2022
2. 처음으로 바닷가에 살아보기 — 여수 2023
3. 안경 세척기, 처음 알게 된 초음파의 세계 2026
4. 모공 마스크팩, 오이 조각에서 하이드로겔까지 2026
5. 살림을 다시 시작하다 — 하이라이스 2026
6. 마지막 계약직을 끝내고 처음 맞은 '무직'의 시간
7. 처음으로 대형 로컬라이제이션 프로젝트를 맡아본 일 2021
8. 영양제를 처음 챙겨 먹기 시작하다 2025
9. 다시 펼친 경전 — 불교와 성경
10. 마흔 넘어 처음으로 아이돌에 '입덕'해본 일
11. 다이어리를 처음 꾸며본 일
12. 타지에서 산다는 것을 먼저 쓴 사람들
13. 처음으로 청소용품을 사보다 — 정리정돈에 대하여
14. 유튜브로 새로운 언어를 처음 독학해본 일
15. 목 베개를 처음 써보다
16. 세계 각국 문화·역사책을 기획하며 처음 몰입한 세계사 공부
17. 좋아하는 노래를 의식적으로 기억하려는 노력
18. AI와 함께 치유 동화를 처음 써본 일
19. 처음으로 일과 삶의 속도를 스스로 정해본 경험
20. 마흔이 되어 처음으로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