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오스왈드 챔버스 그리스도와의 연합

오스왈드 챔버스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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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400 ⓒ
오스왈드 챔버스 그리스도와의 연합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1MB이용기기
ISBN9788977825765
책 소개
책소개

“진정한 성화는 일상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 것!”
주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자라 가라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로 살아가는 것이다. 챔버스는 늘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의 삶을 말할 때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라는 표현을 애용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의 진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챔버스는 성화론을 다룬다. 그는 칭의와 성화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데 초점을 둔다. 즉 평범한 일상의 삶 가운데서 누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성화된 삶을 증거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몸부림친다. 즉 주님을 닮고자 소망하지만 지극히 힘들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복음의 기적은 우리가 ‘주의 형상’을 본받아 성숙해갈 수 있는 조건을 하나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셨다는 점이라고 챔버스는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동시에 우리를 변화시키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성화의 과정에 필요한 주제들을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기독교적인 사고에 많은 비중을 두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깊이 고찰한다.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하며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믿음의 수고에 힘써야 함을 강조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은 무엇인지 등을 다루면서 어떻게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
영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모든 삶을 새롭게 재조정하는 진통을 겪게 되는데 챔버스에 따르면 이 진통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동시에 자신을 겸손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당신 안에 내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라! 그리스도와 연합할수록 당신의 믿음이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증명될 것이다.

목차
: chapter 1 :
기독교적 사고
구속 | 사람 | 죄 | 새로운 출생 | 회개 | 실체 | 성령 |
자연적인 삶에서 인격적인 삶으로 | 하나님 발견하기 | 일반적인 기독교적 사고

: chapter 2 :
믿음의 심리학 1

: chapter 3 :
믿음의 심리학 2

: chapter 4 :
믿음의 심리학 3

: chapter 5 :
거룩에 대한 애통

: chapter 6 :
마음의 의무

: chapter 7 :
거룩

: chapter 8 :
성숙한 그리스도인

: chapter 9 :
완전한 사랑

: chapter 10 :
성찬적인 기독교

: chapter 11 :
주님의 확실한 지식

: chapter 12 :
감사의 보답

: chapter 13 :
고난의 문제

: chapter 14 :
스스로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치명적인 실수

: chapter 15 :
하나님의 역설

: chapter 16 :
죄의 기억

: chapter 17 :
축제인가, 항복인가?

역자 후기

작가 소개
  • 작가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 런던의 클래펌에 성경훈련대학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1차 세계대전 당시 1915년 10월에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번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은 그가 성경훈련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전반적인 강해가 아니라, 주님께서 그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구절들을 바탕으로 예리한 영적인 교훈들을 풀어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그의 묵상들은 시대를 초월해서 여전히 우리에게 강력한 울림과 도전을 준다.

출판사
토기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