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질병을 겪은 뒤, 27년 동안 식탁과 생활습관을 바꾸며 몸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해 왔습니다. 음식과 장, 염증과 면역,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며 오랜 시간 건강과 회복에 관한 글을 써왔습니다.
현재는 그 경험과 공부를 바탕으로 로렌비채 건강수업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이름보다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일상의 식탁과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의 지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하고자 합니다.
몸을 이해하면 회복이 시작됩니다.
치유작가 로렌비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