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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꿀팁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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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꿀팁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4 MB이용기기
ISBN9791176725873
책 소개
연말정산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공제 항목을 모르는 일이 아니라, 간소화에 보인 숫자를 확인 없이 선택하는 일이다. 이 책은 ‘얼마를 돌려받는다’는 막연한 기대 대신,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사람·명의·기간·한도·증빙을 하나씩 확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가족의 소득금액 100만원 기준, 카드 공제의 총급여 25퍼센트 문턱, 안경·난임·산후조리원 의료비, 월세의 주소 일치, 연금계좌의 900만원 세액공제 한도처럼 자주 놓치는 지점을 실제 제출 흐름에 맞춰 설명한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핵심 장면도 담았다. 따로 사는 어머니를 공제하려다 양도소득금액 때문에 기본공제와 카드·보험료까지 함께 막히는 경우, 맞벌이 부부가 자녀를 중복 공제해 나중에 정정해야 하는 경우, 월세를 냈지만 주소가 계약서와 달라 공제를 놓치는 경우를 통해 ‘지출’보다 ‘요건’이 먼저임을 보여 준다.

목차
프롤로그  환급을 기다리기 전에 공제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1장  환급은 운이 아니라 계산 구조에서 나온다
  1-1  연말정산은 ‘돌려받는 행사’가 아니라 연간 세금을 다시 맞추는 과정이다
  1-2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섞어 생각하면 절세 판단이 흔들린다
  1-3  총급여와 연봉을 구분하는 순간 공제 지도가 선명해진다
  1-4  공제는 ‘지출액’이 아니라 ‘요건을 통과한 지출’에 붙는다
  1-5  환급액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는 결정세액이다
2장  가족 공제에서 가장 많이 새는 돈과 가장 큰 위험
  2-1  기본공제 150만원은 가족관계보다 소득 요건이 먼저다
  2-2  따로 사는 부모님도 가능하지만 ‘실제 부양’과 소득을 함께 본다
  2-3  형제자매가 부모님을 중복 공제하면 환급은 곧 추징이 된다
  2-4  자녀 공제는 기본공제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2-5  장애인 공제는 등록증 유무보다 세법상 증명과 치료 기간을 확인한다
3장  신용카드 공제는 결제수단보다 ‘25퍼센트의 벽’이 먼저다
  3-1  카드 공제의 출발점은 총급여의 25퍼센트를 넘겼는지다
  3-2  신용카드 15퍼센트와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퍼센트를 제대로 배치한다
  3-3  전통시장과 대중교통은 추가 한도까지 함께 계산해야 한다
  3-4  문화·체육 사용분은 소득 기준과 대상 업종을 함께 확인한다
  3-5  카드 명의와 가족 공제는 한 묶음으로 검증해야 한다
4장  의료비와 보험료: 영수증 한 장이 아니라 예외 규정을 읽는 기술
  4-1  의료비는 나이와 소득 요건이 달라지는 대표 공제다
  4-2  총급여 3퍼센트 문턱을 넘는 비용부터 세액공제가 시작된다
  4-3  안경, 렌즈, 난임, 산후조리원은 간소화 누락과 한도를 함께 챙긴다
  4-4  실손보험금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은 반드시 빼고 계산한다
  4-5  보장성보험은 계약자보다 피보험자와 기본공제 관계가 중요하다
5장  교육비 공제는 ‘자녀가 다니는 곳’보다 교육 단계와 납부 주체를 본다
  5-1  취학 전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한도와 대상이 다르다
  5-2  본인의 대학원 교육비와 자녀의 대학원 교육비는 결과가 다르다
  5-3  학원비와 체험학습비는 되는 항목과 안 되는 항목을 분리한다
  5-4  회사 지원금과 장학금은 공제 대상 지출을 줄일 수 있다
  5-5  장애인 특수교육비는 교육 단계보다 지출 성격을 먼저 확인한다
6장  월세와 주택자금: 주거비 절세는 계약서의 한 줄에서 갈린다
  6-1  월세 세액공제는 무주택·주소·소득 기준을 동시에 통과해야 한다
  6-2  임대차계약서와 이체 기록은 환급의 출발점이자 방어 자료다
  6-3  전세대출 원리금 공제는 전입일과 차입일의 3개월 규칙을 놓치지 않는다
  6-4  주택담보대출 이자 공제는 주택과 대출 명의의 일치가 핵심이다
  6-5  청약저축은 납입만으로 끝나지 않고 세대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7장  연금과 기부: 올해 지출이 내년의 선택권을 넓히는 항목
  7-1  연금계좌 공제는 납입 한도와 세액공제 한도를 분리해 본다
  7-2  총급여 5500만원 기준은 연금계좌 공제율을 바꾼다
  7-3  ISA 만기 자금의 연금계좌 전환은 추가 공제 기회를 만든다
  7-4  기부금은 좋은 뜻만큼 적격단체와 영수증의 문구가 중요하다
  7-5  고향사랑과 정치자금 기부는 10만원 구간의 계산법이 다르다
8장  맞벌이와 생애사건: 공제는 ‘누가 냈나’보다 ‘누가 받는 게 유리한가’
  8-1  맞벌이 부부는 가족 공제를 한 사람에게 몰아넣기 전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복잡한 세금·가계·직장인의 돈 문제를 실제 행동으로 번역하는 실용 지식 전문가 집단이다. 숫자를 나열하기보다, 독자가 자신의 자료를 읽고 판단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