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향을 밝히는 역철학자이자 작가
윤진선은 사주명리와 주역을 운명을 단정하는 정답이 아닌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게 돕는 지혜로 전하는 역철학자이자 작가이다. 삶의 깊은 통찰과 위로를 담아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글로 치유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 지혜와 삶을 잇는 다채로운 저작 활동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 『사주심리학 입문편』, 『하루 한 장, 일곱 계절을 쓰다』, 『생활주역』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일상 속 깨달음부터 명리와 심리학의 접점, 필사를 통한 마음의 위로, 주역의 현대적 활용법까지 알기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학문적 탐구와 교육·상담의 현장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콘텐츠학과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더윤〉과 〈선명원격평생교육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통의 지혜를 현대인의 직업, 관계, 마음 문제와 연결하며 사주명리·사주심리학·주역타로 강의 및 상담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