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무너진 신뢰 속 다시 관계를 짓는 편지
추천의 글 함께 걸어가는 사람,
고민하는 선생님의 편지를 읽으며
1부 교사, 아이 곁에 서다
20년 04월. 거리를 둔 교실에서 ‘왜’에 답하다
22년 08월. 관성에 저항하는 징검다리
23년 03월. 아이들과의 행복했던 첫 만남
24년 03월. 인생은 오지선다가 아니다
25년 08월. 한 편의 편지를 쓰기까지
다시 선생님께
2부 교사, 가정과 손을 맞잡다
19년 06월. 아이를 지키는 어른의 방식
22년 04월. 능력과 성품은 남을 판단할 때 쓰는 것이 아니다
22년 05월. 썰물의 나날에도 미세한 격랑은 일어난다
23년 04월. 세상을 바꾸려고 할 때 마법의 힘은 필요 없다
23년 10월. 욕심으로 얼룩지지 않게
24년 04월. 욕망의 시대가 가고 공감의 시대가 온다
24년 05월. 잘하고 있진 않아도 자라고 있어요
24년 06월. 이해할 수 없어도 용납하기
23년 11월. 부모님의 마지막 응원
다시 선생님께
3부 교사, 관계에서 나를 되비추다
19년 05월. 아이들에게 의지가 있다면
22년 06월. 가장 부끄러운 편지
22년 09월. 쓴소리와 어려운 어휘
22년 10월. 어설픈 위로와 축복, 사랑의 말들보다
23년 05월. 관계의 꽃이 필 때 들판 주변을 바라보기
23년 09월. 가만히 마지막을 준비하며
24년 08월. 그해의 마지막 편지, 통신문
25년 03월. 공부 잘하는 리더보다 주변을 잘 살피는 리더
4부 교사, 교실에서 교실 밖을 바라보다
19년 04월. 선행은 보험이다
19년 11월. 지식은 아는 것, 지혜는 분별하는 것
21년 05월. 어휘력은 휴대폰이다
23년 06월. 자리를 바꾸고 시선을 바꾸며
23년 07월. 노력한 자의 눈물은 농도가 다르다
23년 08월. 방학이되 방학이지 않도록
24년 07월. 유일무이 월중학생편지
24년 02월. 진달래를 시기하는 코스모스는 없다
다시 선생님께
5부 교사, 묵묵히 교실에 남아서
25년 04월. 선을 지키는 것이 선이다
25년 04월. 쌤이 알 빠에요?
25년 04월. 모두 어디 갔어?
25년 05월. 균열을 막은 손가락 하나
25년 05월. 문제? 아니, 신호!
25년 07월. 콩나물시루에 물 붓기
26년 02월. 그래도 함께였으니까
다시 선생님께
맺으며 다시, 한 통의 편지를 꺼냅니다
특별수록 여전히 내일을 바라보며2026.03.
추천의 글 선생님의 따뜻한 빛이 닿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