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챗GPT로 10분 만에 끝내는 고단가 영문 레터 대필 부업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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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10분 만에 끝내는 고단가 영문 레터 대필 부업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1 MB이용기기
ISBN9791176725989
책 소개
영문 레터 대필의 진짜 가치는 번역이 아니라 판단에 있습니다. 이 책은 문의를 받는 첫 답장, 브리프 작성, AI 입력 전 정보 정리, 세 가지 초안 비교, 수신자 관점 검수, 납품과 재구매 제안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 줍니다. 일정 변경을 알려야 하는 해외 파트너 상황처럼, 사과 한 문장이 아니라 날짜·복구 계획·다음 행동을 함께 설계해야 하는 실제 업무형 장면을 통해 고단가 서비스의 기준을 설명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영어가 아니라 판단을 납품하는 사람의 일
1장. 고단가 레터 대필은 영어 실력이 아니라 문제 정의에서 시작된다
  1-1. 의뢰인이 사는 것은 문장이 아니라 전달 실패가 없는 순간이다
  1-2. 번역·작성·협상·사과를 구분하면 단가의 기준이 달라진다
  1-3. 수신자의 권한과 감정 온도를 먼저 읽어야 문장이 정해진다
  1-4. 영어로 써 달라는 모호한 요청을 작업 지시서로 바꾸는 법
  1-5. 빠른 납품은 결정 순서를 줄이는 일이다
  1-6. 좋은 대필자는 고객의 말투를 빌리되 고객의 실수는 빌리지 않는다
2장. 의뢰를 받는 순간 신뢰를 만드는 수주 설계
  2-1. 문의 한 줄에 바로 견적을 내면 고단가 고객을 놓친다
  2-2. 단가표보다 강한 것은 범위가 보이는 패키지다
  2-3. 수정 횟수와 마감 시각을 문장으로 고정하는 법
  2-4. 민감한 사안일수록 개인정보와 사실 확인을 분리하라
  2-5. 무리한 요청을 거절해도 다음 의뢰를 남기는 말
  2-6. 첫 거래를 재구매로 바꾸는 납품 후 한 문장
3장. 10분 워크플로: 초안보다 먼저 설계하는 영문 레터
  3-1. 0~2분: 사실과 목적을 두 칸으로 분리한다
  3-2. 2~4분: 한 문장 전략문이 초안의 방향을 고정한다
  3-3. 4~6분: 챗GPT에 역할이 아닌 판단 기준을 준다
  3-4. 6~8분: 초안 세 개를 비교하면 톤 사고가 줄어든다
  3-5. 8~9분: 수신자가 바로 답할 수 있게 행동 문장을 닫는다
  3-6. 9~10분: 보내기 전 60초 검수로 값비싼 실수를 막는다
4장. 챗GPT 프롬프트를 문장 생성기에서 편집 파트너로 쓰는 법
  4-1. 좋은 프롬프트는 길이가 아니라 입력 정보의 순서가 다르다
  4-2. 원어민처럼 쓰라는 지시는 왜 결과를 평범하게 만드는가
  4-3.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3회전으로 나눠 편집하라
  4-4. AI가 확신하는 문장일수록 숫자와 고유명사를 의심하라
  4-5. 한국어식 공손함을 영어식 신뢰로 번역하는 질문
  4-6. 나만의 프롬프트 라이브러리가 시간이 갈수록 단가를 올린다
5장. 고단가를 부르는 12가지 영문 레터 상황별 설계
  5-1. 거래 제안: 관심을 만드는 첫 문장과 낮은 마찰의 다음 단계
  5-2. 가격 협상: 숫자를 지키면서 관계를 지키는 문장
  5-3. 지연 사과: 변명 없이 신뢰를 복구하는 네 문장
  5-4. 결제 독촉: 단호함을 무례함으로 바꾸지 않는 방법
  5-5. 채용·지원: 경력 나열을 상대의 문제 해결력으로 전환하기
  5-6. 파트너십 후속: 회의 메모를 실행 약속으로 바꾸는 이메일
6장. 번역투를 걷어내고 일하는 영어로 편집하는 기술
  6-1. 긴 문장을 자르는 기준은 문법이 아니라 결정의 수다
  6-2. 수동태와 완곡어를 지워도 예의는 남길 수 있다
  6-3. 강한 요청은 명령형이 아니라 선택지와 근거에서 나온다
  6-4. 자주 틀리는 한국식 비즈니스 영어를 문맥으로 고친다
  6-5. 미국식·영국식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의 말투를 맞추는 일
  6-6. 마지막 교정은 문법 검사가 아니라 수신자 시뮬레이션이다
7장. 납품 품질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체크리스트와 운영
  7-1. 한 파일 안에 초안·결정·최종본을 남기는 버전 관리
  7-2. 검수는 네 번 읽는 일이 아니라 네 가지 질문을 하는 일
  7-3. 의뢰인의 자료가 부족할 때 확인 질문을 최소화하는 법
  7-4. 수정 요청을 무한 반복으로 만들지 않는 피드백 설계
  7-5. 납품 메일 자체가 다음 의뢰의 샘플이 된다
  7-6. 실수 기록은 자책 노트가 아니라 단가를 지키는 데이터다
8장. 부업을 반복 가능한 전문 서비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AI를 활용한 실무 문서 설계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도구의 속도와 사람의 판단을 결합해 재현 가능한 업무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