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술로 읽는 유럽과 아시아

정연성,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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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읽는 유럽과 아시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91143823687
책 소개
AI를 활용했음
한 잔의 술에는 생각보다 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왜 유럽에서는 포도로 와인을 만들었고, 동아시아에서는 쌀과 곡물로 술을 빚었을까? 사람들은 언제부터 함께 잔을 나누었으며, 술은 어떻게 종교와 전쟁, 교역과 여행,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왔을까?

《술로 읽는 유럽과 아시아》는 와인과 맥주, 위스키에서 중국의 백주, 일본의 사케, 한국의 막걸리와 소주까지 술을 따라 유럽과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여행하는 인문 교양서다.

이 책은 술의 종류나 마시는 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한 잔의 술이 어디에서 태어나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그 술을 만들고 나누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이야기한다.

다음에 잔을 들게 된다면 그 안에서 맛과 향뿐 아니라, 수천 년을 건너온 사람과 문화의 이야기도 함께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1
제1부 — 술과 문명의 시작    11
1장. 인간은 왜 술을 만들기 시작했을까    11
제2부 — 유럽의 술, 포도와 곡물 그리고 증류    32
2장. 포도가 만든 유럽, 와인의 역사    32
3장. 곡물이 만든 또 하나의 유럽, 맥주    57
4장. 불에서 태어난 술    78
제3부 — 동아시아의 술, 쌀과 곡물이 만든 문화    102
5장. 포도 대신 곡물을 택한 동아시아    102
6장. 중국의 백주, 강한 술에 담긴 역사    119
7장. 일본 사케    134
8장. 한국의 막걸리와 소주    147
제4부 — 술로 만난 유럽과 아시아    162
9장. 길 위에서 만난 술    162
10장. 같은 술, 다른 문화    177
에필로그 — 우리는 왜 지금도 잔을 나누는가    194

작가 소개
  • 작가정연성, AI
여행과 역사, 문화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다. 오랜 해외 생활과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익숙한 일상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한 잔에 담긴 중국》 등이 있으며, AI를 글쓰기와 출판에 활용하며 새로운 창작 방식을 꾸준히 실험하고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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