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습니다
센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같은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하는 사람이 있고, 나쁜 뜻은 없는데 자꾸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탁해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 때, 말해야 할 때와 넘어가야 할 때를 아는 사람에게 우리는 말합니다.
“저 사람은 참 센스가 있어.”
센스는 타고난 눈치나 성격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고, 상황을 읽고, 적절한 말과 행동을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센스도 실력입니다》는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60가지 관계의 순간을 통해 센스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좋은 소식을 들었을 때, 고민을 들어줄 때, 약속에 늦을 때, 사과하고 거절할 때, 누군가 실수했을 때, 가까운 사람과 선을 지켜야 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말 한마디를 바꾸고, 타이밍 하나를 달리하고, 작은 행동 하나를 더하는 것. 그 작은 차이가 관계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