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입구에서 신이 2가지 질문을 해.
삶의 기쁨을 찾았나? 남에게도 기쁨을 주었나?
영화 ‘버킷리스트’에 나오는 대사다. 내가 좋아하고 자주 생각하는 말들 중에 하나다. 지금은 이 말처럼 삶의 기쁨은 찾았고 남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하다.
나는 1980년생이다. 직장 생활을 15년 했고 1인 기업 7년 차다. 하는 일은 글을 쓰는 작가이고, 책쓰기 강사이고, 출판사 대표다. 내 브랜드는 나연구소, 인생이변하는서점, 피플북, 한국자서전협회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참으로 감사하고 신비롭다. 내 삶이 너무도 많이 변했고,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었기 때문이다. 과거의 나와 비교하면 너무도 많이 변해서 때론 나 스스로도 놀랍다.
열심히 살았지만 행복하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원인을 몰라 힘들었고 방황했다. 그때 나는 내 삶의 변화와 성장에 필요한 것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나를 변화시킬 사람들, 말들, 영상들, 책들 등을 내 삶에 초대하면서 인생이 변하기 시작했다.
그때 알게 되었다. 내가 행복하지 않았던 원인은 내가 나를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 후 나를 알기 위해서, 내 삶을 바꾸기 위해서 질문, 마음 관찰, 글쓰기를 시작했다.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보이면서 많은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의 나는 성장이 멈춘 내 모습, 지친 직장생활, 보이지 않는 미래 때문에 힘들었다. 그때 무자본 창업, 1인 지식기업을 알게 됐고 내가 가야 할 길임을 직감했다. 퇴사 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열정, 행복, 감사의 시간이었다. 7년의 시간이 지나 지금의 내가 되었다.
지금은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를 알면 인생은 변한다.’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책은 보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
‘사람이 책이다.’
‘1인 기업이 가장 거대한 기업이다.’
이 책은 나의 성장, 변화,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이자 세상에 전하는 나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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