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삶의 잔고를 채우는 시간

Lee Hee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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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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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잔고를 채우는 시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5.4MB이용기기
ISBN9791139062854
책 소개
“만약 당신의 남은 인생이 통장에 현금으로 찍힌다면, 오늘 하루 얼마를 쓰셨습니까?”

인간의 평균수명을 80년이라 보면, 모래시계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의 시간은 약 70만 시간입니다. 우리는 단돈 1만 원이 사라지면 안타까워하면서도, 내 삶의 소중한 1시간이 무의미하게 증발하는 것에는 왜 이토록 무감각할까요?

이 책은 무심하게 지나쳐 온 일상의 관성을 깨뜨리고, 머릿속 무성한 계획을 '진짜 실천'으로 바꾸어 낸 강력한 실행과 성찰의 기록입니다. 낯선 도전에 머뭇거리다 타이밍을 놓치거나, 쉼 없이 달려온 일상 속에서 문득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평범함이 한순간 치명타로 변하는 삶의 위태로움 앞에서도 내면의 중심을 잃지 않고, 불확실한 세상 속 나만의 불꽃을 지켜낼 단단한 여정이 이 책과 함께 시작됩니다.

아직 서툴고 막막한 내일을 지나는 청춘에게는 '실행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치열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수많은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여정 속에서 잊고 있던 삶의 가치를 나누는 '따뜻한 쉼표'이자 '삶의 갱신노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목차
1. 가능성과 자기확신은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다.
-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과의 공명共鳴 
- 내가 가장 나답게 빛나는 곳
- 서로의 박자에 맞춰 걸어가는 길 
- 내 곁에 머무는 이들이 곧 나의 풍경
- 흔들릴 때 드러나는 관계의 깊이
- 함께하는 이들의 지지가 만들어내는 변화 
- 서로의 다름이 만드는 신선한 쿵짝
-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는 지혜
- 홀로 갇힌 생각에서 벗어나는 변화
- 복잡한 얽힘 속에서도 피워내는 공생
- 엉뚱한 시도들이 만드는 뜻밖의 가치
- 오늘의 작은1이 만드는 큰 가능성
- 내일의 결심을 오늘로 바꾸는 차이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터 시작된 꾸준함
- 증명해야 비로소 빛을 내는 가치
- 두려움이 믿음으로 전환되는 동력
- 자기확신이 만들어내는 계획의 밀도 
- 묵묵히 견뎌낸 시간이 증명하는 성과
- 쉽게 꺼지지 않는 진정한 능력자의 불씨
- 금지보다 새로움의 가능성에 집중

2. 나를 안다는 것은 새로움을 대비하는 가장 완벽한 준비다.
- 한 걸음 물러나 나를 바라보는 시간
- 나를 이해하고 가는 나다운 방향
- 내 자존감을 지키는 기준선
- 단점을 기회로 바꾸는 눈
- 새로움을 담아내는 비움의 여백 
- 큰 흐름을 가리는 작은 집착
- 겉모습과 내면이 이루는 정직한 균형 
- 일과 삶 사이, 나만의 균형점 
- 무너지지 않기 위한 인생의 페이스 조절 
-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면 보이는 것들
- 기수역에서 마주한 인생의 전환점
- 마음속 바람을 현실로 그리는 시간
- 탓 문화에 가려지는 책임의식
- 지나온 길은 나를 이끄는 길잡이
- 내려놓을수록 가벼워지는 고민의 무게
- 자칫하면 돈에게 빼앗길 수 있는 삶의 주도권
- 현재의 욕구와 미래준비의 사이
- 본질을 흐리는 선입견
- 겉모습 너머 맥락과 마음을 바라보는 노력
- 완벽함 보다 최악을 피하는 위기관리가 중요
- 엉킨 실타래를 풀어내는 지혜

3. 그냥 해봤을 뿐인데 가능성이 열렸다.
- 때때로 놓치고 마는 열정의 타이밍
- 단 10초의 용기가 만드는 놀라운 변화
- 의지력을 불러오는 10분의 예열 스위치
- 가능성을 발견하는 8시간의 몰입
- 때로는 낮게 엎드리는 2등의 지혜
- 문제를 해결하는 절박함이라는 방아쇠
-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과정
- 익숙함이라는 안락한 함정
- 불규칙한 움직임과 우연성이 주는 기회
- 섣부른 판단이 조심해야 할 선한 의도
- 되돌아설 수 있는 유턴의 용기
- 또 다른 시작을 위한 결단
- 남의 발자취보다 더 중요한 내 발걸음
- 소비가 아닌 성장의 경험
- 똑똑함의 함정과 무모함의 반전
- 도전의 순간 주저하지 않는 용기
- 미완의 노력에 타협은 없다
-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깊어지는 법 
-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주는 더 넓은 시야

4. 불꽃은 언제든지 꺼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평범함이 한순간 치명타로 변하는 순간
- 나를 가둘 수 있는 자신감이라는 울타리
- 작은 변화에도 휘청일 것인가? 
- 때로는 진실을 가리는 쇼맨십
- 본색을 포장해주는 인간의 이성
-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되는 진정성
- 진실은 확신을 강요하지 않는 법
- 배려는 서로를 인정한다는 의미
- 다정한 아침인사 속 마음의 온도 
-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눈맞춤의 온기 
- 웃음이라는 이름의 가장 다정한 화답 
- 내공이 없는 호의는 그저 겉돌 뿐
- 얼마나 많은 말을 했는가는 중요치 않다 
- 빈말 뒤에 숨은 진짜 마음
- 인간이 벌려놓은 연결과 공존의 시대
- 세대를 

작가 소개
  • 작가Lee Hee Chul
지난 30여 년간 소규모 IT 구축부터 대규모 공공·기업 프로젝트의 현장을 누벼온 IT 비즈니스 전문가이자 컨설턴트로 인간의 온기가 담긴 언어보다는 차가운 기술의 언어를 택했고, 본질보다는 효율과 최적화만을 좇다 보니 진실보다 결과에만 집착하며 달려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보다, 지나온 과정 속에 숨어 있던 보석 같은 기쁨들이 비로소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매일의 일상에서 마주친 '시간의 가치', '관계의 온도', 그리고 머뭇거림을 깨뜨리는 '10초의 용기'. 그간 삶의 갱신 노트에 묵묵히 기록해 온 깨달음을 통해, 불완전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다정한 마음의 온도를 나누고자 한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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