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시민 불복종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스토리요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2,000 ⓒ
시민 불복종론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24958933
책 소개
『시민 불복종론』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쓴 중요한 정치 철학 에세이이다.

이 글에서 소로는 정부의 역할과 개인의 의무에 대해 논한다. 그는 '정부가 가장 적게 다스리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좌우명을 제시하며, 정부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를 실행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며, 때로는 비효율적이고 남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소로는 다수가 결정하는 정부가 반드시 정의롭지 않다고 말하며, 개인의 양심이 법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법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경심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도 불의의 대리인이 된다고 비판하며, 진정한 영웅은 국가에 복무하더라도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소로는 부당한 정부에 대한 개인의 저항권을 주장한다. 그는 노예 제도와 같은 불의에 대해 정부에 대한 충성을 거부하고 저항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시민은 국가의 보호를 받는 만큼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있지만, 국가가 부당한 권력을 행사할 때는 이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글은 오늘날에도 부당한 권력에 맞서 자신의 양심에 따라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되새기게 한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헨리 데이비드 소로
  • 번역한소예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1817~1862는 미국의 작가이자 사상가이다. 그는 자연과 개인의 자유를 깊이 탐구했으며, 그의 글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그의 대표작 『월든』은 자연 속에서의 단순한 삶을 통해 얻는 깨달음을 담고 있다. 『시민 불복종론』은 이러한 그의 사상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소로는 개인의 양심에 따른 행동과 부당한 권력에 대한 저항을 역설한다. 그의 사상은 오늘날까지도 사회 정의와 개인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출판사
스토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