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벼락맞은 대추나무에 핀 꽃

정휘서
작가와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5,500 ⓒ
벼락맞은 대추나무에 핀 꽃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9.4 MB이용기기
ISBN9791143824066
책 소개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숲을 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지금 꽃을 피우고, 누군가는 긴 겨울을 지나고, 누군가는 씨앗인 채 조용히 봄을 기다립니다. 이 책에 담긴 스물다섯 편의 시는 그 숲을 지나온 저의 발자국들입니다.
어쩌면 이 책을 펼친 당신도, 자신만의 숲을 찾고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이곳에서는 잠시 걸음을 늦추고, 깊게 숨을 쉬며 당신의 마음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라는 작은 용기 하나를 품게 되신다면, 그것만으로 저는 참 행복하겠습니다.

목차
1장    
쉰이 넘어, 나는 다시 나를만났다.    
1. 인생이 멈췄다고 믿었던 날    
2. 내 이름을 다시 부르기까지    
3. 늦게 피는 사람도 있다    
4. 두려움보다 설렘을 선택한 이유    
5.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었다    

2장    
함께 노래할 때 삶은 더 따뜻해졌다.    
1. 합창이 내게 가르쳐 준 것    
2. 함께 노래할 때 인생은 다시 꽃이 되더라    
3. 좋은 인연은 삶을 바꾼다    
4. 행복은 나눌수록 깊어진다    
5. 오늘도 누군가를 응원하며    

3장    
사람은 읽을수록 아름다운 책이었다.    
1.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한 권의 책이다    
2.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3. 명리학이 내게 가르쳐 준 삶의 지혜    
4. 다름을 알면 미움은 줄어든다    
5. 결국 사람이 사람을 살린다    

4장    
시는 내 삶을 다시 숨 쉬게 했다    
1. 한편의 시가 나를 붙잡았다    
2. 목소리가 아니라 마음을 읽는 일    
3. 시를 낭송하며 만난 사람들    
4. 위로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5. 시 한 편이 인생을 바꾸는 순간    

5장    
오늘도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1.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2. 나만의 숲을 천천히 가꾸며    
3. 인생은 결국 한 편의 시가 된다    
4.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5. 당신도 늦지 않았다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정휘서
명리학을 강의하고 삶의 이야기를 상담하며, 시를 쓰고 시를 낭송한다.
사람의 삶을 읽는 명리와 사람의 마음을 담아내는 시 사이에서 오래 걸어왔다.
시낭송가이자 시낭송 지도강사로도 활동하며, 말과 글로 마음을 나누는 일을 좋아한다.
삶을 공부하고, 삶을 노래하며, 그 순간들을 한 편의 시로 남기는 사람이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