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사진에는 없지만, 사라지지 않은
1부 · 도시가 먼저 말을 걸어오던 날들
1장 · 쉬고 싶었을 뿐이다
2장 · 밤 아홉 시의 공기
3장 · 공원에서 만난 청년
4장 · 빛과 소리의 밤
5장 · 아름다운 궁전, 불편했던 점심
6장 · 보케리아, 그리고 발코니가 있는 집
7장 · 축구를 모르는 사람
8장 · 톱니바위산과 곡선의 집
9장 · 숲처럼 솟은 기둥
2부 · 쉬는 법을 몸이 먼저 배우던 오후
10장 · 속도가 바뀌는 순간
11장 · 피처로 나온 샹그리아
12장 · 아이스크림을 들고 걷던 해변
13장 · 골목길의 햇살
에필로그 · 문 닫은 츄러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