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무엇을 파느냐가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느냐의 문제다.
그러니 성공보다
생존의 법칙부터 배워라!
실패를 피하는 사람보다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이 끝내 살아남는다!
일곱 번 실패하고도 끝내 살아남은 창업가가 전하는
가장 현실적인 창업 레시피
창업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자금을 마련하며, 고객을 만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하기까지 모든 과정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그 전 과정을 ‘요리’라는 친숙한 비유로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냈다.
창업 준비부터 시장 조사와 사업계획, 자금 확보, 마케팅, 고객 관리, 지속 가능한 성장, 재창업까지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성공담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일곱 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한 뒤, 여덟 번째 창업을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적기업가다. 실패를 숨기거나 미화하지 않고, 무엇을 놓쳤으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바꾸었는지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은 예비 창업자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길잡이가 되고, 초기 창업자에게는 사업을 점검하는 기준이 되며, 재창업자에게는 다시 도전할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
성공을 보장하는 비법은 없지만, 실패를 줄이고 오래 살아남기 위한 원칙은 분명 존재한다. 이 책은 그 원칙을 가장 현실적인 경험과 실전 노하우로 풀어낸 든든한 ‘창업 레시피’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