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나답게 일하기로 했다

장혜원
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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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1,900 ⓒ
나답게 일하기로 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8 MB이용기기
ISBN9791167528773
책 소개
청년 퇴사율과 이직률이 높아지는 시대,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일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가. 『나답게 일하기로 했다』는 공기업 신입 사원으로 시작해 스타트업 이직, 그리고 N잡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직접 몸으로 통과해 온 선택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안정적인 직장 안에서도 해소되지 않았던 일에 대한 의문과, 변화를 선택한 이후 마주한 불안과 자유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일을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자신만의 삶을 설계해 가는 과정으로 재정의한다. 정해진 정답 대신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묻고,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자신에게 맞는 일의 형태를 탐색하도록 이끈다. 『나답게 일하기로 했다』는 남들과 같은 길이 아닌, 자기다운 방향을 선택하고 싶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용기와 질문을 건네는 커리어 에세이다.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 우리는 정답만 찾는 세상에서 벗어날 권리가 있다 


1부 | 첫 사원증을 목에 걸다

직장인이 되었다는 기쁨
드디어 첫 출근 
총체적 난국의 한가운데서 1 
총체적 난국의 한가운데서 2 
한배를 탄 자들 
직장의 동료愛 


2부 | 퇴사 후 스타트업의 세계로

공공기관이 신의 직장이라고요? 
퇴사의 변: 서른에 공공기관을 퇴사한 이유
IT 스타트업에 대한 환상
이상과 현실의 충돌 
공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을 때 생기는 일 
이직은 위기일까, 기회일까 
이직의 기술 
성장하는 조직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3부 | 나에게도 번아웃이 찾아왔다

교묘하고 치밀한, 그리고 친근한 
끝없이 가라앉아 잠겨 버린 
난생처음 느껴 보는 우울감 
나를 갉아먹는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4부 | 현실의 파도에 표류하는 시간들

계속된 고민, 혼돈의 시간 
근로소득 대신 사업소득으로 살아가기 
‘직장’이라는 경계로 나눠지는 삶 
31살 여자, 대기업 신입 사원 가능해요?
최종 탈락의 고배 


5부 | 결단과 선택, 새로운 시작

안정적인 직장이 안정된 삶을 담보하는가 
문은 두드리면 열린다 
직업이 여러 개인 시대 
내가 N잡러가 된 이유 
홀로서기 실험 
세상은 넓고 일은 다양하다 
스스로 발견하고 디자인하는 삶 
나에게 일의 의미와 가치란 
불안정을 안정이라 느끼는 역설에 대하여 


에필로그 | 인생의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서는

작가 소개
  • 작가장혜원
5년간 공기업과 스타트업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3번의 퇴사와 이직을 거쳐 프리랜서와 N잡러로 나다운 일의 의미를 찾아가는 중이다. 일로 울고 웃었던 경험으로 성장한다고 믿으며 축적된 평일을 살고 있다. 여행과 맥주, 사람,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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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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