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Part 1 | 왜 떠나고 싶었을까?
외상 후 성장, 그 후 달라진 자기소개
나를 살리다가 만난 로망
떠나 보고 싶었던 건 엄마의 사심일지도
출국! 우린 정말 괜찮을까?
Part 2 | 함께였기에 더 다채로웠던 시간
나트랑의 첫인상 그리고 혼돈
타국의 학교생활, 그 작은 고비들
머무는 자의 복, 단골 식당
나의 요가 메이트들
한국에는 없던, 하교 후 바다 놀이터
두려웠던 택시 해프닝이 내게 남긴 것
해외에서 헤어 변신
그가 온다, 두둥!
여보, 여기선 내가 안내할게
외국에서 병원을 갈 수도 있지
Part 3 | 혼자라서 더 깊어졌던 날들
나트랑 나마스테
엄마의 영어 수업, 진땀과 희열 사이
이제 다시 걸을 수 있어
여행자의 자기 계발? 로망 실현!
외로움을 택하고 만난 읽기의 기쁨
이 또한 글쓰기의 일부가 될 거야
모였다, 흩어졌다, 나 홀로 여행자
순한 이방인이 되고 싶어서
안녕, 나트랑
Part 4 | 돌아와서야 비로소 보인 것들
귀국, 여러 자아가 공명하다
한 달 살기의 결말은 파산?
여행은 끝났지만, 계속되는 게 있지
꿈에서도 나는 다시, 또다시
한 달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닿으며
좋아하는 것을 허락하는 삶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