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육아 다녀오겠습니다〉
- 쉬다 오라는 말 대신
- 휴직, 양측의 신뢰가 필수
- 출퇴근 ‘길’ 대신 ‘멍’
- 곤란함의 다른 이름, 회식
- 회사와 육아의 타임라인
- 아이의 하루를 취재하는 인터뷰
- 행복하게 복직하는 바보
〈아빠 육아, 어려워도 굳세게〉
- 육아의 한복판, 청일점의 길
- 무쇠 다리도 필요한 양보
- 오지랖 공격은 그만
-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아이들의 다양한 이동 수단
- 키즈카페, 아빠가 왜 더 신났어?
- 아빠는 더러운 자연 선생님
- 육아의 ‘말’ 달리자!
〈아내와 함께 빛나는 육아〉
- 나만 잘하는 게 아닌 육아
- ‘육아 참여’라는 말의 함정
- 수유에서 단유, 그리고 자유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축복
- 훈육이라는 타임머신
〈웃음을 가꾸는 아이들〉
- ‘사 주느냐 마느냐’의 기로
- 주의! 놀이터 위험 가이드
- 너의 친구가 곧 나의 친구
- 나의 허리여, 기상!
- 똑같이 생긴 낯선 존재
- 어지럽, 어찌 럽Love?
- 나의 안경 혹사기
- 편의점 랩소디
〈너희들만큼 아빠도 자랐다〉
- 부디 아프지만 말아다오
- 다크서클과 비례하는 눈치
- 내 아이의 말, 말, 말
- 쓰지 못하는 하루에 서서
- 두근두근 학부모 상담
- 취향의 유산
- 꿈의 만찬을 즐기렴
- 모든 상처를 기억하는 이
- 말 한 겹 더 이불 삼아
〈에필로그〉
- 두 번의 육아휴직, 복직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