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현장을 살피고, 범인을 쫓고, 범죄의 진실을 밝히는 일은 쉽지 않아요. 이런 어려운 일을 하는 형사는 어떤 마음일까요? 윤석호 형사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이 형사의 목표라고 말해요. 이 책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현장을 누비고, 단서 하나에도 주목하는 형사의 세계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냈어요. 미래의 형사를 꿈꾸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정의감, 책임감, 용기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모두에게 좋은 간접 체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