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에는 초록색을 바라봐요
1. Forest Green 귀감이 된 화가들
무엇이든 기꺼이 수용하는 넉넉한 마음_카미유 피사로, 「햇살 가득한 에라니의 아침」
비교 대상은 오직 자신뿐_앙리 루소, 「생클루드공원의 산책길」
감성과 이성의 탁월한 만남_조르주 쇠라,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우아하고 현명하게 극복한 고난과 상처_가브리엘레 뮌터, 「엘마우, 10월에 내리는 신선한 눈」
2. Emerald Green 굳은 의지로 나아간 화가들
관습을 벗어나 새로움을 탐구하다_장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끈질긴 노력, 지속하는 힘_폴 세잔, 「라우브스의 생트빅투아르산」
예술을 견디는 기쁨_존 싱어 사전트, 「카네이션, 백합, 백합, 장미」
빛과 매혹의 화가_구스타프 클림트, 「아터제호수의 리츨베르크」
3. Lime Green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준 화가들
기묘한 아이디어의 초상화가_주세페 아르침볼도, 「베르툼누스」
대자연의 숭고한 멋과 영혼_카스파어 다피트 프리드리히, 「산 호수와 아침이 있는 풍경」
자연과 인공의 빛이 만든 오묘한 감성_존 앳킨슨 그림쇼, 「사우스워크 다리와 세인트 폴」
초록의 향연으로 세상을 물들이다_토머스 윌머 듀잉, 「루트」
4. Sage Green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화가들
웃음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태어난 화가_카를 슈피츠베크, 「제스하웁트에 도착」
따뜻한 마음과 인품_귀스타브 카유보트, 「오르막길」
캔버스 위에 펼쳐진 동화 같은 세상_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행복한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