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길이 내게 말했어

클레오 웨이드
밝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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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5,000 ⓒ
길이 내게 말했어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4 MB이용기기
ISBN9788965468158
책 소개
‘밀레니얼 세대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클레오 웨이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시인이자 예술가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의 대변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악관·유엔·하버드 강연, 370만 뷰의 TED 강연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 온 그녀의 철학이 그림책 『길이 내게 말했어』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또 다른 길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아이는 그 길에게 묻는다.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넘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길을 잃으면 어떡할지. 길은 이렇게 말한다. 두려워도 괜찮고, 헤매도 괜찮다고.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가는 것이라고.
책에서 ‘길’은 삶의 여정을 상징한다.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의 망설임, 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 혼자 걸어야 하는 외로움까지, 우리가 살며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들이 이 길 위에 펼쳐진다. 
클레오 웨이드는 어린 시절 자신이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들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썼다고 밝혔고, 갓 태어난 자신의 딸에게 바치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부터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한 청소년, 지금의 선택이 맞는지 고민하는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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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클레오 웨이드
  • 번역김지은
『마음이 건네는 말』과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사랑하길, 그리고 사랑받길』, 『사랑을 기억하세요』 등을 쓴 작가이다. 「뉴욕 타임스」로부터 ‘모두의 단짝 친구’로, 「타임지」에서 ‘그 세대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뉴욕 매거진」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려 왔다. 또한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인 10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클레오는 로어 이스트사이드 걸스 클럽, 내셔널 블랙 시어터, 여성 교도소 협회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남편인 사이몬 킨버그, 두 딸 멤피스와 베이유와 함께 지낸다. 집에 있지 않을 때는 미국 전역을 돌며 북 투어를 진행하는데, 클레어의 북 토크는 늘 전석 매진이다. 그 시간은 독자들이 함께 웃고 울며, 서로를 안아주고 지지하는 안전한 안식처가 되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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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밝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