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피리 하나로 46년 국악을 벗하다

정해양,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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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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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하나로 46년 국악을 벗하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43823908
책 소개
이 책은 40년 직장 생활 속에서도 피리를 놓지 않은 한 국악 애호가의 46년 우리 음악 사랑 이야기이자, 국악을 처음 만나는 독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우리 음악의 매력에 다가가도록 안내한다. ‘국악을 잘 알아야 들을 수 있다’는 부담감을 덜어준다. 

한 사람의 취미가 어떻게 평생의 벗이 되고, 직장 생활의 활력소가 되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매개가 되는지 잘 보여 준다.

본 도서는 AI를 일부 활용했으니 구매 전에 참고해 주세요

목차
목 차

시작하는 글    
1장. 선생님, 나의 선생님    
2장. 피리와 함께 46년    
3장. 1기와 51기가 한 무대에    
4장. 알고 들으면 더 재미있는 국악    
5장. 공연장에 가서 국악 감상하기    
맺음말

작가 소개
  • 작가정해양, AI
정해양 작가는 국악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대학 동아리인 연세국악연구회에서 피리를 시작한 뒤 직장 생활 중에도 계속 활동을 이어가, 46년 동안 우리 음악과 함께해 왔다.

현재 국악 동호인들과 함께 연주 활동을 펼치며, 피리의 깊고 울림 있는 소리를 전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울림피리피리소리’를 운영하며 우리 음악의 매력과 감동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공자가 아닌 생활예술인으로서 46년 동안 피리 연주를 지속해 온 경험은 작가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직장생활과 취미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연주를 이어온 과정은 삶과 예술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현실성을 지닌다. 또한 경연대회 수상과 다양한 공연 경험은 연주자로서의 신뢰성을 뒷받침하며, 유튜브와 지역 공연을 통해 현재까지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는 점은 작가 활동의 현재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지속성·현실성·신뢰성·현재성은 작가의 중요한 예술적 자산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