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스테이블코인 이후의 돈

남기현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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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00 ⓒ
스테이블코인 이후의 돈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6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939
책 소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국회 문턱에 선 2026년 8월, 결제와 송금과 자산 이동은 어떻게 재편되는가.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 구조부터 국내 입법 현황,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규제 비교, 국제송금 비용의 실제 수치, 디페깅과 예금 이탈이라는 반대 논거까지 균형 있게 짚는다. 확정된 제도와 논의 중인 제도를 엄격히 구분해 서술하고, 마지막에는 개인이 지금 준비할 기록과 도구와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은행의 속도로 움직이는 돈

1장 돈의 배관이 바뀐다
은행 밖에서 도는 원화
3080억 달러라는 신호
안정을 떠받치는 준비자산
코인과 화폐 사이 회색지대

2장 원화의 문이 열린다
국회에 멈춰 선 기본법
은행 51%라는 안전장치
프로젝트 한강의 50만명
외국환거래법이 켠 신호등

3장 세계는 먼저 출발했다
지니어스법이 그은 선
미카가 걸러낸 19개
홍콩과 일본의 다른 속도
달러가 국채를 사는 방식

4장 송금과 결제의 재계산
6.36퍼센트라는 세계 평균
은행 창구가 가장 비싼 이유
3일이 3분이 될 때
가맹점 수수료의 다음 판

5장 그림자와 반론
0.044달러의 기억
한국은행이 적은 7가지
예금이 빠져나간 자리
제재를 피해 흐르는 돈

6장 개인이 준비할 것
2026년 말에 찍는 좌표
지갑 하나가 만드는 차이
고를 수 있는 코인의 조건
참여자 지도 위의 내 자리

에필로그 문턱 앞에서 정리하는 것들

작가 소개
  • 작가남기현
금융 인프라와 지급결제 분야를 오래 취재하고 분석해 온 필자다. 은행 정산망과 국경 간 송금 구조, 디지털자산 규제 동향을 실무자 관점에서 풀어내는 글을 써 왔다. 기술보다 제도와 신뢰의 구조를 먼저 살피는 접근을 중시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