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아픈 몸으로 맞는 오늘
1. 내 몸에 들어온 루게릭
2. 밤을 잘 견뎠으니, 오늘도 살아봅시다
3. 병보다 내가 먼저였던 시간
4. 우리의 대화는, 삶을 놓치지 않으려는 절규였다
5. 병을 고쳐야만 명의인가
6. 도움을 받는다는 것
7. 나는 죽음이 두려웠던 것이 아니라
8. 안부를 묻는다는 것
9. 코미디언이 아닌, 환자로 살고 싶다
10. 진단서 없는 환자
11. 밤의 두 얼굴, 그리고 새로운 발견
12. 불가능이라는 말
13. 집념과 집착 사이
14. 걱정과 근심
15. 희망은 무엇일까?
16. 평온하다는 것
2부. 그래도 살아간다는 것
17. 꿈
18. 좋은 날을 기다렸지만, 돌아보니 매일이 좋은 날이었다
19. 살다 보면 살아진다20. 글쓰기는 나를 하루 더 살게 한다
21. 왜 사는가, 왜 발버둥치는가
22. 여행이란
23. 기억은 흐려져도 행복했던 마음은 남는다
24. 한 권의 책이 되어가는 오늘
25. 돌아보면 허무하고, 내다보면 두렵다
26. 나에게 죽음이란
27. 죽음이란, 운명이란
28. 잊힌다는 것
29. 늙는다는 것과 노화
3부. 결국 사람이다
30. 어머니는 가장 크고 따뜻한 산이었다
31. 가족이란
32. 친구란
33. 제이라와 한결이, 또 하나의 가족
34. 인연이란 무엇일까?
35. 좋아한다는 것
36. 가게의 법
4부. 삶을 다시 묻다
37. 돈
38. 욕심과 욕망, 그리고 탐욕
39. 쫓아가면 도망간다40. 로또 한 장에 담긴 마음
▷ 행운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 맞기를 바라면서도, 맞으면 겁난다
41. 자유와 속박
42. 인간은 무엇을 묻는가
5부. 내가 살아온 길, 그리고 오늘
43. 뒤늦게 건넨 ‘존경’이라는 말
44. 경험은 방향을 가리키고, 원리를 과학이 증명한다
45. 인생에서 잘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46. 기구한 삶이라고 해서 불행한 삶은 아니다
47. 명장이라는 이름 앞에서
48. 월요일의 세 가지 메뉴
49. 늙어도 사람은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