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 주머니 속 카메라는 이미 충분하다
1장 · 왜 지금 메뉴판 사진인가
1-1 사장님이 사진에 돈을 쓰는 진짜 이유는 허영이 아니다
1-2 배달앱 썸네일 한 장이 매출을 바꾸는 메커니즘
1-3 전문 스튜디오가 절대 가져가지 않는 시장이 있다
1-4 스마트폰이 DSLR을 이기는 세 가지 조건
1-5 첫 달 30만 원, 여섯 달 뒤 300만 원까지의 계단
1-6 이 일이 맞지 않는 사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2장 · 장비, 18만 원으로 끝내는 프로 세팅
2-1 당신 폰의 진짜 성능표를 읽는 법
2-2 3만 원짜리 삼각대가 300만 원 렌즈를 이기는 순간
2-3 반사판과 디퓨저는 사지 말고 만들어라
2-4 조명은 하나면 충분하다, 대신 제대로 고른다
2-5 백팩 하나에 들어가는 출장 키트 완성본
2-6 초보가 반드시 돈을 날리는 장비 목록
3장 · 빛, 남의 가게 안에서 빛을 지배하는 기술
3-1 음식 사진의 승부는 빛의 방향에서 끝난다
3-2 왜 프로는 음식 뒤에서 빛을 쏘는가
3-3 형광등과 백열등과 창문이 뒤섞인 지옥에서 살아남기
3-4 그림자는 지우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3-5 창가 자리를 못 쓸 때의 플랜 B
3-6 촬영 약속은 왜 오전 열 시여야 하는가
4장 · 촬영, 셔터를 누르기 전에 끝나는 승부
4-1 앵글 세 가지면 모든 메뉴가 해결된다
4-2 메뉴판용 사진과 배달앱용 사진은 다른 사진이다
4-3 스타일링 삼십 분이 보정 세 시간을 줄인다
4-4 프로 모드 실전, 초점과 노출을 손으로 잠근다
4-5 한 메뉴 여덟 컷 원칙과 촬영 순서표
4-6 국물, 면, 튀김, 디저트 난이도별 공략법
5장 · 보정, 삼 분 안에 끝내는 후반 작업
5-1 보정의 목적은 예쁘게가 아니라 팔리게다
5-2 무료 앱 하나로 끝내는 다섯 단계 루틴
5-3 색이 무너지는 순간을 잡아내는 체크리스트
5-4 배경 정리와 규격 맞추기, 플랫폼이 원하는 틀
5-5 프리셋을 만들면 사십 컷이 이십 분에 끝난다
5-6 납품 직전 최종 검수 일곱 항목
6장 · 영업, 첫 거래처를 만드는 법
6-1 포트폴리오가 한 장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기
6-2 무료 촬영은 언제 독이고 언제 약인가
6-3 사장님에게 보내는 첫 메시지, 문장 그대로
6-4 문을 열고 들어가는 사람만 아는 삼 분의 기술
6-5 거절의 팔 할은 가격이 아니라 타이밍이다
6-6 채널별 전환율, 어디에 시간을 쓸 것인가
7장 · 가격과 계약, 돈을 제대로 받는 구조
7-1 컷당인가 매장당인가, 견적의 기본 단위
7-2 십오만 원에서 삼십오만 원으로 올리는 근거
7-3 견적서 한 장, 그대로 베껴 쓰는 양식
7-4 저작권과 사용 범위, 반드시 넣어야 할 문장
7-5 재촬영과 환불 기준을 먼저 정해두는 이유
7-6 세금과 사업자등록, 초보가 놓치는 숫자
8장 · 확장, 알바를 사업으로 바꾸는 설계
8-1 한 번 찍은 매장을 계절마다 다시 부르는 법
8-2 한 매장에서 매출을 다섯 배로 늘리는 업셀 메뉴판
8-3 프랜차이즈 본사와 상권 단위 계약
8-4 숏폼 촬영을 얹으면 단가가 두 배가 된다
8-5 혼자 하지 말고 팀으로, 외주 구조 만들기
8-6 여섯 달 로드맵과 월 삼백만 원 손익표
에필로그 ·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아니라 매출을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