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의 글씨가 무너진 건 재능 때문이 아니다
1장 · 악필은 습관이 아니라 구조다
1-1 당신의 글씨를 망친 것은 손이 아니라 그립이다
1-2 30초 진단표, 내 글씨가 무너지는 지점 찾기
1-3 성인 교정이 아이보다 오히려 빠른 이유
1-4 필압, 속도, 각도 세 개의 변수만 잡는다
1-5 첫 주에 반드시 버려야 할 다섯 가지 습관
2장 · 도구가 실력의 절반이다
2-1 볼펜을 바꾸면 글씨가 바뀐다, 0.38과 0.7의 차이
2-2 종이의 마찰이 획의 끝을 결정한다
2-3 책상 높이 2센티미터가 만드는 획의 차이
2-4 만년필, 붓펜, 딥펜을 언제 잡을 것인가
2-5 3만 원으로 끝내는 입문 장비 리스트
3장 · 하루 15분, 30일 교정 커리큘럼
3-1 1주차, 선긋기가 지루한 게 아니라 근육이 없는 것이다
3-2 2주차, 자음 열네 개를 무너지는 순서대로 잡는다
3-3 3주차, 모음의 축과 글자의 중심선
3-4 4주차, 받침과 자간에서 문장이 완성된다
3-5 21일째 슬럼프와 교정 전후를 증명하는 기록법
3-6 상황별 실전 적용, 회의록부터 방명록까지
4장 · 손글씨에서 캘리그라피로
4-1 예쁜 글씨와 팔리는 글씨는 다르다
4-2 서체 세 개면 충분하다, 정자체 흘림체 감성체
4-3 여백이 글씨보다 비싸다
4-4 나만의 시그니처 획을 만드는 법
4-5 모작에서 창작으로 넘어가는 경계선
5장 · 주문 제작 시장은 어디에 있는가
5-1 캘리그라피가 돈이 되는 열두 개의 수요처
5-2 청첩장, 액자, 상패의 단가와 마진 해부
5-3 개인 발주와 기업 발주의 결정적 차이
5-4 성수기 달력, 돈이 몰리는 달을 놓치지 마라
5-5 상위 판매자 스무 명에게서 배우는 것
6장 · 가격표와 견적서
6-1 시급으로 계산하면 반드시 망한다
6-2 재료비보다 무서운 것은 수정 비용이다
6-3 첫 단가를 낮게 잡으면 벌어지는 일
6-4 추가금 항목을 미리 적어두는 기술
6-5 견적서 한 장이 클레임을 막는다
7장 · 첫 주문을 만드는 판매 채널
7-1 인스타그램은 팔로워보다 저장 수가 먼저다
7-2 스마트스토어와 아이디어스, 어디에 걸 것인가
7-3 상세페이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일곱 개 블록
7-4 초기 후기 서른 개를 설계로 만든다
7-5 재능마켓과 오프라인 접점을 함께 쓴다
7-6 첫 주문을 만드는 30일 실행 계획
8장 · 반복 주문과 사업화
8-1 단골이 생기는 구조는 납품 후 3일에 있다
8-2 클레임 대응 매뉴얼, 다시 써드립니다의 함정
8-3 원데이 클래스, 손이 아니라 시간을 파는 법
8-4 폰트, 굿즈, 협업으로 확장하기
8-5 사업자등록과 세금, 저작권의 실무
8-6 월 3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구간별 병목
에필로그 · 글씨가 바뀌면 삶의 속도가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