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그림을 못 그린다는 사실은 약점이 아니다
1장 이모티콘 시장의 진짜 구조
1-1 매일 수백 개가 제안되고 대부분은 조용히 사라진다
1-2 그림 실력은 다섯 번째 조건이다
1-3 카카오, 라인, OGQ: 같은 캐릭터가 다른 성적을 내는 이유
1-4 이모티콘 한 세트의 손익계산서를 끝까지 열어본다
1-5 스물네 번 떨어지고 승인된 사람들의 공통점
1-6 기획 대행이라는 자리는 왜 지금 생겼는가
2장 팔리는 이모티콘은 기획서에서 이미 결정된다
2-1 콘셉트보다 사용 장면을 먼저 정하라
2-2 타깃은 연령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이름이다
2-3 감정으로 채우면 실패하고 대화로 채우면 팔린다
2-4 캐릭터 이름과 말투가 매출을 가르는 순간
2-5 레퍼런스 리서치 90분 루틴
2-6 작가에게 넘기는 최소 단위, 기획서 한 장 템플릿
3장 승인율을 끌어올리는 제안 실무
3-1 심사에서 떨어지는 다섯 가지 전형
3-2 시안의 배열 순서에도 전략이 있다
3-3 움직이는 이모티콘, 세 컷의 함정
3-4 저작권과 상표: 반려로 끝나지 않는 사고들
3-5 피드백 한 줄 없이 미승인 원인을 역추적하는 법
3-6 재제안 전략: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
4장 그림 작가를 찾고 검증하는 법
4-1 작가는 어디에 있는가: 채널별 인재 풀의 성격
4-2 포트폴리오에서 봐야 할 것은 그림체가 아니다
4-3 첫 연락 메시지 하나가 협업의 팔 할을 정한다
4-4 유료 테스트 컷: 삼만 원으로 석 달을 아낀다
4-5 걸러야 할 신호와 붙잡아야 할 신호
4-6 장기 파트너 한 명이 만드는 복리
5장 수익 배분은 숫자보다 구조가 먼저다
5-1 외주비 방식과 러닝개런티 방식, 언제 무엇을 쓰는가
5-2 반반이 자주 깨지는 이유: 기여도의 비대칭
5-3 선지급과 정산의 균형, 최소 보장금 설계
5-4 정산 주기와 증빙: 신뢰는 스프레드시트에서 나온다
5-5 승인에 실패했을 때 비용은 누가 지는가
5-6 굿즈, 재판매, 2차 저작까지 미리 정해두는 법
6장 계약서 없이 시작하지 마라
6-1 저작권 양도와 이용허락의 차이부터 정리한다
6-2 반드시 들어가야 할 열두 개 조항
6-3 분쟁의 구 할은 수정 횟수에서 시작된다
6-4 이름은 누구의 것인가: 작가명, 브랜드, 계정 소유권
6-5 계약 종료와 승계: 관계가 끝나도 상품은 남는다
6-6 표준계약서를 내 상황에 맞게 고치는 법
7장 제작 과정을 시스템으로 만든다
7-1 킥오프에서 제출까지 21일 스케줄
7-2 피드백은 감상이 아니라 지시문이다
7-3 파일 규격과 이름 규칙: 사고는 언제나 마감 전날 난다
7-4 세 건을 동시에 돌리는 진행 관리표
7-5 리터치와 애니메이션을 나누는 분업 구조
7-6 제출 직전 마지막 점검, 마흔 개의 질문
8장 대행을 사업으로 키우는 법
8-1 첫 클라이언트는 어디서 오는가
8-2 견적서는 시간이 아니라 리스크를 파는 문서다
8-3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파는 제안서
8-4 실패한 프로젝트를 자산으로 바꾸는 회고
8-5 팀으로 확장할 때 반드시 무너지는 지점
8-6 삼 년 뒤에도 남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에필로그 · 승인 메일은 시작이지 결승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