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계간 잉크자국 2026년 가을

잉크자국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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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 9,000 ⓒ
계간 잉크자국 2026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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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30227364
책 소개
"우리가 남긴 잉크자국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꿈을 꾸는 예술인들의 잉크자국이 엉겨 만든 문학, 음악을 아우르는 문학 중심의 종합예술잡지.

 - 잉크자국 이야기 _ 우리 페이지 바깥에 남긴 흔적
 - 망우, 김지후, 위단비 시인의 신작 시
 - 류정환 작가의 연재 에세이 <도시를 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
 - 해원 작가의 신작 동화 <지우와 땅속 마그마 마을의 세 요정>
 - 김흔 작가의 연재소설 <룸서비스>
 - 김정현 작곡가, 심수정 연주자의 음악 에세이 <나의 선율, 나의 시간>
 - 김흔, 강유빈 작가의 연재만화 <가끔의 하루>

목차
잉크자국 이야기 | 7
  우리 페이지 바깥에 남긴 흔적
    ― 플루티스트 김도은이 걸어온 또 다른 무대들

신작 시 | 15
  망 우 _ 도시 멀미 등 5편  
  김지후 _ 네가 지웠다 한들 흘러간다 등 5편  
  위단비 _ 메이크업 등 5편  

연재 에세이 | 47
  류정환 _ 도시를 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
            ― 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신작 동화 | 55
  해 원 _ 지우와 땅속 마그마 마을의 세 요정

연재소설 | 67
  김 흔 _ 룸서비스 — 11화

기획 연재 — 나의 선율, 나의 시간 | 85
  김정현 _ 비발디의 <사계>와 지구온난화
  심수정 _ 음표 위에 쌓이는 삶의 흔적

연재만화 | 97
  김 흔/강유빈 _ 가끔의 하루 — Day 11

 광 고 | 105

작가 소개
  • 작가잉크자국 편집부
감성이 사라져 가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예술로써 살아가는 사람들.

비록 메말라 버린 세상이지만 한 방울의 검은 잉크로 꿈을 꾸고자 한다.
한 사람의 꿈은 그저 작은 얼룩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몇 방울의 잉크자국이 더 모이면 하나의 문장이, 그보다 더 많은 꿈들이 모이면 하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출판사
문화두레잉크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