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긴 잉크자국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꿈을 꾸는 예술인들의 잉크자국이 엉겨 만든 문학, 음악을 아우르는 문학 중심의 종합예술잡지.
- 잉크자국 이야기 _ 우리 페이지 바깥에 남긴 흔적
- 망우, 김지후, 위단비 시인의 신작 시
- 류정환 작가의 연재 에세이 <도시를 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
- 해원 작가의 신작 동화 <지우와 땅속 마그마 마을의 세 요정>
- 김흔 작가의 연재소설 <룸서비스>
- 김정현 작곡가, 심수정 연주자의 음악 에세이 <나의 선율, 나의 시간>
- 김흔, 강유빈 작가의 연재만화 <가끔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