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같은 질문을 나눌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까요?
《역사 속 쿵짝 콤비》는시대와 나라를 넘어 서로 다른 두 인물이 만나 같은 질문을 나누는 상상에서 출발한 역사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거나 업적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람을 더 멀리 데려다주는 생각에 주목합니다.
시리즈 특징
초등 고학년을 위한 역사 창작 이야기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상상력 있는 만남
각 권마다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수록
정답이 없는 질문을 통해 생각하고, 나누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도록 구성
이야기를 읽는 동안에는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읽고 난 뒤에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어린이
책을 읽고 생각을 말하고 글로 써보고 싶은 독자
독서논술·사고력 수업용 책을 찾는 부모와 교사
단순한 지식보다 생각의 힘을 키워주고 싶은 분
시리즈 구성
1권 〈하늘을 나는 종이〉 세종대왕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만남
2권 〈색으로 말하는 마음〉 신사임당과 빈센트 반 고흐의 만남
3권 〈지워지지 않는 목소리〉 유관순과 안네 프랑크의 만남
4권 〈별을 읽는 사람들〉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만남
5권 〈보이지 않는 힘〉 정약용과 아이작 뉴턴의 만남
6권 〈길을 만든 사람들〉 장보고와 마르코 폴로의 만남
이 책이 전하고 싶은 한 문장
사람을 더 멀리 데려다주는 것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생각을 멈추지 않는 마음입니다.
※ 안내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창작 이야기입니다.
실제 인물의 만남과 대화는 허구이며, 부록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