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상습진, 아토피, 건선, 지루성피부염, 두드러기 등 만성 피부질환은 더 이상 단순한 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면역의 균형, 장 환경, 생활 습관, 스트레스, 수면 등 몸 전체의 복합적인환경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박성배 대표원장은 수십 년간 임상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마주하며 이러한 사실을 깊이 통찰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질환을 ‘4중독소’라는 일관된 관점에서 해석 하는 통합적 치료 철학을 정립해 이 책에 담았습니다.
목차
추천의 글 저자 소개 프롤로그 · 다리에 그려진 동그란 자국 왜 동그란 반점이 자꾸 생기고 번지는가 Chapter 1 동전처럼 번지는 자국 — 화폐상습진이라는 신호 Chapter 2 왜 하필 동그란 모양일까, 왜 자꾸 번질까 장이 무너지면 피부가 운다 — 첫 번째 독소, 장독소 Chapter 3 새는 장 증후군 — 메마른 피부의 시작점 독소는 어떻게 피부에 도달하는가 — 간독소와 혈액독소 Chapter 4 간이라는 해독 공장 — 두 번째 독소, 간독소 Chapter 5 탁해진 피 — 세 번째 독소, 혈액독소 피부 위에 그려진 신호 — 네 번째 독소, 피부독소 Chapter 6 피부는 마지막 출구였다 — 네 번째 독소, 피부독소 꺼져가는 불씨 — 면역력과 심부체온 Chapter 7 차가워진 몸, 메마른 피부 — 화폐상습진과 심부체온 다시 촉촉한 피부로 — 하늘마음의 4중해독 Chapter 8 거꾸로 풀어가다 — 4중해독의 원리 에필로그 · 더 이상 동그라미를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 부록 하늘마음 4중독소·4중해독 이론 참고문헌
작가 소개
작가박성배
박성배 하늘마음한의원 서초강남점 대표원장
“피부질환은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 몸이 보내는 정직한 신호입니다.” 박성배 대표원장은 지난 36년간 건선, 아토피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치료하며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는 질병의 원인을 장, 간, 혈액, 피부로 이어지는 ‘4중독소’와 무너진 면역 체계에서 찾고, 몸 전체의 환경을 바로잡는 근본적인 치료에 매진해 왔습니다.
전통 한의학인 『동의보감』과 『사상의학』을 바탕으로 한국 자생 약용식물을 연구하는 한편, 하늘마음 한방신약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며 과학적 검증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전국 22개 지점의 의료진과 함께 구축한 단단한 치료 시스템과 250만 건이 넘는 방대한 진료 데이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가장 확실한 회복의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