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엄마와 나누는 하브루타 한국 소설 [단행]

박혜련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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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2,500 ⓒ
소장
전권 2,500 ⓒ
엄마와 나누는 하브루타 한국 소설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76126809
책 소개
도서 소개
“국어 성적은 ‘암기’가 아니라 마음의 ‘울림’에서 시작됩니다.”
중등 국어의 문턱을 넘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공감 문해력 수업!

중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들은 갑자기 쏟아지는 ‘반어’, ‘복선’, ‘사실주의’ 같은 낯선 용어들 앞에 당황합니다. 억지로 외운 개념은 시험이 끝나면 사라지지만, 가슴으로 느낀 문학은 평생의 문해력이 됩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급 해설서가 아닙니다. 엄마와 아들 도윤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한국 문학의 걸작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함께 읽으며 나눈 뜨거운 대화의 기록입니다.

 이 책만의 3가지 특별한 포인트
1. 독창적인 ‘단어의 온도’ 읽기법 글자만 읽는 것은 문해력이 아닙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담긴 온도를 재보며 인물의 심리를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0℃의 차가운 복선부터 100℃의 뜨거운 눈물까지, 온도로 이해하는 문학은 절대 잊히지 않습니다.

2. 엄마와 아이의 실제 ‘하브루타’ 대화 “아저씨는 왜 사랑하는 아내에게 욕을 할까?” 아이의 눈높이에서 던지는 질문과 엄마의 다정한 이끌림을 통해, 딱딱한 고전 소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살아납니다.

3. 중학 국어 내신 완벽 대비 단순히 감상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 장마다 [교과서 핵심 개념 콕!] 코너를 통해 실제 중학교 시험에 나오는 핵심 기법들을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국어 공부가 걱정되는 초등 고학년 학부모님

아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부모님

필독 도서인 고전 소설을 아이가 지루해할까 봐 고민인 분

‘진짜’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모든 학생

설렁탕 한 그릇에 담긴 1920년대의 온도, 이제 도윤이네 문학 거실에서 아이와 함께 느껴보세요!

작가 소개
  • 작가박혜련
저자 소개: 박혜련
"문학의 온도를 읽고, 대화의 울림을 전하는 작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고전의 가치를 현대적인 대화법으로 풀어내는 교육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저자는 독서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행위를 넘어, 인물의 마음에 공감하고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는 ‘살아있는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유대인식 질문 교육법인 ‘하브루타’를 가정 내 독서 교육에 접목하여, 자녀 ‘도윤이’와 함께 문학 속 숨은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저서 『엄마와 나누는 하브루타: 운수 좋은 날』은 ‘도윤이네 하브루타 시리즈’의 첫 번째 문을 여는 작품입니다.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교과서 속 고전을 ‘단어의 온도’라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하여, 우리 아이들이 문학적 감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글을 통해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잇고, 가정마다 따뜻한 대화의 울림이 퍼져 나가길 꿈꿉니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