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한은 오래전부터 인간의 마음과 행동, 본능과 감정, 사회와 기술에 관한 질문을 기록해 왔다.
코로나 시기의 외출 제한을 계기로 흩어져 있던 메모와 질문을 본격적으로 정리하기 시작했고, 2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인간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글과 이미지로 구성해 왔다.
사진과 시각 작업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생성형 AI 이미지 기술을 활용해 9:16 세로형 올컬러 인포그래픽 전자책 《인간이란 무엇일까?》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댄디한 북스를 통해 인간의 마음, 관계, 사회, 과학과 기술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디지털 콘텐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