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명예교수. 방송위원회 선임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오랫동안 재직하며 방송, 미디어, 정보통신, 디지털 융합 분야에서 활동했다. 인하대학교에 재직하며 인하비전위원장, 사회과학대학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대외협력처장 등으로 봉사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해외 여러 대학의 교환교수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지냈다. 정부의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등 공공기관의 비상임 이사, KT 이사, SBS 이사 등으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대처리즘과 방송≫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35년 동안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기반 위에 ‘자유롭고 열린 디지털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AI 글로벌 패권경쟁≫2024, ≪기술패권≫2023, ≪자유시장주의 미디어 거버넌스≫2022, ≪AI시대에 가치 있는 것들≫2021, ≪한국의 미디어 거버넌스≫2020, Media governance in Korea 1980∼2017 2018, ≪4차 산업혁명≫2016, Who owns the world’s media?: Media concentration and ownership around the world 공저, 2015 등의 저서를 비롯해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천시天時는 오지 않았으나, 인사人事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